[
지도방법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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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. 붙임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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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노래의 붙임새는 '발도 벗고 좋아요'와 그 변형이라 할 수 있는 '어찌 저리도 날랜지',
받는소리 중 '아라라라라', 그리고 그 동일형이 반복되는 '니리니리요'만 제외하고는 반복이 없이 모두 다른유형이다. 유형별로
부분지도를 통해 익숙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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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) |
자진모리 기본 장단의 흐름에 맞춘다. 즉 "덩 덩 덩-덕 쿵덕-"하는
구음으로 표현하게 한 후 노랫말을 붙여 표현해보게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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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) |
긴 2소박과 짧은 1소박을 붙여 반복해서 표현하고, 이와 반대의 붙임새 유형인 짧은
1소박과 긴 2소박, 그리고 3소박을 한 음절로 지속하는 붙임새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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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) |
균일하게 1음절에 1소박씩 붙는 6소박의 붙임새 표현 후 2)의 '좋아요'의 붙임새를
'나막신'의 노랫말로 표현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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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) |
짧은 1소박과 긴 2소박이 이루는 3소박 다음 '적에도'의 1음절마다 1소박씩 붙는
붙임새는 '요'의 1음절로 3소박을 지속하는 붙임새와 대조를 이루는 형태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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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) |
이 붙임새는 서양음악에서 싱코페이션(Syncopation), 즉 당김음이라고 하는
것과 같은 형태이다. 3소박 단위로 분할되는 모든 붙임새와 달리 2소박이 3회 반복되는 형태이다. 마치 노랫말의
3음절을 1음절마다 당기듯 표현하도록 해야한다. 각 음절마다 강세를 주어 표현하게 하는 것도 좋다.
'나까래'는 각 음절을 1소박씩 표현하면 되고, '전빵'은 2소박의 긴 시가와 1소박의 짧은 시가의 결합으로
표현하도록 하면 된다.
이 부분은 붙임새는 비록 다르나 3)의 '아지개 자지개 나막신'의 노랫말과 동일한 가락 진행으로 나타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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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) |
'아라라라라'나 '니리니리요'는 대조가 되는 '아라'와 '라라', 그리고 '니리'와
'니리'의 형태와 6소박을 1음절 노랫말로 지속하는 형태가 결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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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)~10)은 장단이 자진모리에서 중모리로 변화된 부분이다. 부분지도를 위해 편의상 번호를 나누었으나, 3소박이 빠르게
붙임새를 이뤄 모두 12박으로 된 하나의 장단임을 고려하여 지도하도록 해야 한다. 각 부분의 붙임새 표현이 익숙해지면
중모리 한 장단으로 7)~10)을 연결하여 표현해 보도록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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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) |
'아리나' 3음절의 각 음절마다 1소박씩 노랫말을 붙이고, 긴 2소박과 짧은 소박으로
'사라'의 2음절을 표현한다. '라라'는 '사라'와 반대로 붙임새를 표현하도록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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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) |
7)의 '라라'와 같은 붙임새로 '허정'의 2음절을 표현하고 '사라'와 같이 '절씨'의
2음절의 붙임새를 표현하도록 한다. '구'의 1음절은 3소박을 지속하여 표현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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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) |
긴 2소박으로 '산'을 짧은 1소박으로 '아'를 짧은 1소박으로 '지'의 붙임새를
표현하고, '로'는 5소박을 지속시키도록 하면 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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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) |
3소박의 '구', 6소박을 지속하는 '나'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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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부분의 붙임새 표현이 익숙해지면 노래 전체를 이어 표현해보도록 한다. |